타자 인식에서 현장 교섭까지: 전근대 조일관계의 제양상
일시 : 2026년 9월 12일(토) 오후 2시
장소 : 전북대학교 인문사회관 205호
사회: 이형주(국민대)
1주제 고려~조선 전기 倭와 日本이 지닌 의미와 그 변화
발표: 임현채(서강대)
토론: 심민정(부경대)
2주제 17세기 전반 일본사행의 피로인 쇄환 양상
발표: 이상규(국사편찬위원회)
토론: 김영록(부산대)
3주제 조선후기 왜관에서 발생한 화재 대응과 외교적 함의
발표: 장순순(전북대)
토론자: 이재훈(경희대)
전체 토론
좌장: 나행주(방통대)

